짧게는 1년 길게는 2-3년의

이 생태계가 워낙 많고도 좋은 솔루션이 빠르게 나왔다가 스리슬쩍 사라지는 사라져가다 보니,  

 

이 솔루션이 지금 시점에는 맞는 것 같아도 조금 지나고 보면  솔루션 커뮤니티가 죽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저는 새로운 송루션을 선호하는 편인데, 하다보면 문제 해결을 위한 커뮤니티가 부족해서 해결을 못할 때가 생기고..

 

작년말부터 필요한 솔루션은 게시판+채팅이락ㅎ 봤습니다.

 

그래서 냑보다 오픈채팅방에 머무면서 문제점 파악, 사용법 파악 하면서,  어떤식으로 만들면 이 분들을 끌어 올수 있을 깨 생각해 봤습니다.

 

슬림 프레임워크로 첫 restapi 만든 것이 2015년 정도 되고, 그 이후에 nestjs, fastapi, springboot등을 사용해봤지만, 

이런 것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이 스프링 부트여서, 시간되면 그누보드 5에 연동해 보고 싶은 마음이..(API  doc이 표준화되면)

 

이제 또 잠수합니다 바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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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맞습니다 굉장히 주기가 빠른 것 같습니다 !...

저도 2주정도 잠수 탈 예정입니다.

막내딸 결혼식 때문에요....^^

 

청첨장 못보내서 죄송 합니다. 가족들만 오붓하게 하는 스몰웨딩 이라서요.

담번에 조지아 가면 맛난 저녁식사 대접 하겠습니다.

@亞波治 축하드립니다 :-)

@쪼각조각 아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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