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용돈받았습니다.

2009090403_1720843213.9832.jpg

 

작은 의뢰는 일하시는 분들에 일당을 높게 책정하고 제 마진을 넣지않는데 그걸 아시는지 용돈들을 가끔 주십니다. 

 

마음들은 감사하고 저도 궁한 사람이지만 전화 두어번 하고 이 더위에 땀흘려 번 돈의 일부를 받을수는 없는 일이라 마음만 받습니다. 

 

저 톡을 주신분 일당은 하루 40만원이고 2일 하셨습니다. 

|

댓글 4개

그 친구분이신가요? :-)

@쪼각조각 이제 80인 아버지뻘이세요.ㅎㅎㅎㅎ그 친구도 이제 잘 풀려서 아주 잘살고있습니다.

@Gothrock 파... 팔십에 현장일을 하시는건가요? 와우 대단해요!

@쪼각조각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고 아직도 혈압이 120대에 타고난 몸이 좋으세요. 혈압 보고 낌짝 놀랐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010
1년 전 조회 1,066
1년 전 조회 1,013
1년 전 조회 1,457
1년 전 조회 1,520
1년 전 조회 1,261
1년 전 조회 997
1년 전 조회 1,528
1년 전 조회 1,602
1년 전 조회 1,364
1년 전 조회 1,227
1년 전 조회 1,123
1년 전 조회 783
1년 전 조회 1,004
1년 전 조회 1,065
1년 전 조회 1,186
1년 전 조회 1,303
1년 전 조회 1,072
1년 전 조회 1,668
1년 전 조회 1,385
1년 전 조회 895
1년 전 조회 1,564
1년 전 조회 1,380
1년 전 조회 1,561
1년 전 조회 1,396
1년 전 조회 948
1년 전 조회 1,410
1년 전 조회 1,125
1년 전 조회 1,329
1년 전 조회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