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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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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의뢰는 일하시는 분들에 일당을 높게 책정하고 제 마진을 넣지않는데 그걸 아시는지 용돈들을 가끔 주십니다. 

 

마음들은 감사하고 저도 궁한 사람이지만 전화 두어번 하고 이 더위에 땀흘려 번 돈의 일부를 받을수는 없는 일이라 마음만 받습니다. 

 

저 톡을 주신분 일당은 하루 40만원이고 2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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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 친구분이신가요? :-)

@쪼각조각 이제 80인 아버지뻘이세요.ㅎㅎㅎㅎ그 친구도 이제 잘 풀려서 아주 잘살고있습니다.

@Gothrock 파... 팔십에 현장일을 하시는건가요? 와우 대단해요!

@쪼각조각 제가 좋아하는 아저씨고 아직도 혈압이 120대에 타고난 몸이 좋으세요. 혈압 보고 낌짝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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