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최두호

 

8년이란 시간동안 여물었네요. 아마 본인은 승패를 떠나 집념을 보여주고 싶었을 겁니다. 

멋있네요.

 

성장이 멈춘 어른은 뼈아픈 실패로 성장하는데 그때 성장하지 못하는 어른은 딱 그 상태에서 안주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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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만화가 중에 최두호라고 있지 않았나요?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잘못 알고 있었나? ㅠㅠ

@리자 최두만은 알고 있습니다. 와이프 고딩때 남친...부들부들

@Gothrock ㅋㅋㅋ

아~ 만화가 이두호씨 였군요. ㅎㅎ

어느 정도 이뤘을 때 안주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나가는 저 자세를 가진 사람들이 뭔가 꼭 이루더라고요. 그래서 저같은 범인은 안주가 좋으면 소주 생각만 나나봐요 ㅠㅠ

@쪼각조각 서울은 비도 무섭게 오네요. 상대적으로 경남은 날이 좋은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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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아하는 선수 ㅎㅎ 여전히 멋진거 같습니다!!

@아이스웨덴™ 최두호 선수 울컥!하는 모습을 처음봐서 그런지 저도 울컥! 했습니다.

@Gothrock 이런 파이팅 넘치는 선수들 경기만 기다려집니다~ 영원한건 없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덩달아 힘이납니다. ㅎㅎㅎ 최두호 화이팅!!!!!!!!!!!!!!!

@아이스웨덴™ 그제 까지의 최두호란 이름이 과거의 영광이었다면 오늘 부터의 최두호는 "최두호 새로운 시작!"이 아닐까 합니다. 

 

최두호는 정말 테크니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보기드문 격투가입니다.

8년이란 시간...

성실함이 최두호를 빛나게 하네요

너무 멋있습니다

 

@웃으면복이와 그 8년 사람의 깊이를 더하게 만들어 흑진주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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