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한밤중에 사라진 아내

이틀째 아침에 일어났더니 아내가 없습니다.


간밤 잠결에 아내가 밖에 나간 것 같기는 했는데,
도대체 한밤중에 어디를 간 것일까요?

 

제가 코를 심하게 골아 거실로 피신을 갔다고 합니다.

최근까지 코를 골더라도 머리를 돌려주면 그쳤는데
요즘엔 계속 곤다고 합니다.

 

원인이 4kg 늘어난 체중때문이라 답까지 알려 줍니다.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더워서 운동하기는 싫어
먼저 먹는 것을 줄일 계획입니다.

 

아침에 커피, 요구르트, 삶은 계란 하나 먹고
점심에 먹을 삶은 계란 2개 싸왔습니다.

 

저녁 먹고 커피 마시며 간식을 곁드리는데,
빵이랑 과자 같은 것 안 먹을테니 사지 말라고 했습니다.

 

체중 줄이고 싶습니다.ㅠㅠ

 

다들 코 안 고시죠?


(코를 골다(O), 곯다(X), 맞춤법이 틀려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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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피곤하면 곱니다(항상 피곤합니다 :-)

근육 운동은 집에서도 할 수 있으니

근육을 키워

기초대사량을 올려야합니다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

 

전 10kg 감량하니  코골이가 잘만한 수준으로 줄었다는 군요.

저는 아직 어려서...

잘 잡니다.

저두 매일 쫓겨나서 자요 ㅠㅠ

지금 바로 계단을 오르세요.

마음먹으면 4kg 두달이면 해결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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