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
초우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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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쓸쓸하고 슬픈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