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초우

· 2024-09-12 (목) 20:03:33 · 1363 · 1

초우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칠때 
갈길없는 나그네의 
꿈은사라져 
비에 젖어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길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https://youtu.be/CGz31jgOAZ4?si=5Gk15xxUrKxRr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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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쓸쓸하고 슬픈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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