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하늘이 좋아 그리 나쁜하루는



상계동에서 여의도 들려 30분 미팅 그리고 삼성동 들려 30분 미팅 그리고 집에오니 7시간이 걸리더군요. 서울에서 도심으로 자차 출퇴근 하시는 분들 정말 의지의 한국인들입니다. 총 거리라고 해봐야 60km 정도일텐데...아휴~!
그래도 하늘이 좋아 그리 나쁜하루는 아니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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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 어딜가나 하늘이 가을빛을 잔뜩 머금었더라고요.
불과 9월 23일 이전만 하더라도 열대야에 불볕 더위였는데 말입지요 :-)
@쪼각조각 습도 온도 하늘 이 모든게 저는 요즘이 딱 좋더라구요. 올 여름 평생 느껴보지 못한 난폭한 더위 때문인지 올 가을은 다른 가을에 비해 더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도로 표지판에 봉은사로 보니가 왠지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ㅎㅎㅎ
@하늘뚱 좀 쌩뚱맞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