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게시판을 보다가...

· 19년 전 · 2760
의뢰 게시판을 그냥 보다가..
 
추천/피해 사례를 좀 읽어봤습니다..
 
세상에 작은 돈은 없다지만....
 
그리...큰 금액은 별루 없더군요...
 
잠깐의 대화..그리고 잠깐의 여유..그리고 잠깐의 융통성만 있으면..
 
피해사례 접수는 없을거 같네요..
 
참...아쉽고..보기 안좋고..그러네요..
 
한가지 확실한건..
 
어떤분이 리플로 남기셨던데..
 
싼게비지떡 입니다..
 
라는말..
 
정상적인 가격과 정상적인 일처리...
 
인풋이 있어야 아웃풋도 정상출력..이라는 진리가 좀...필요할거 같아요.
 
경승용차 가격을 제시하면서....에쿠스의 기능을 바라는건..
좀 무리가 있구요..
 
그런 무리가 있는게 상식인데..도 승락하고 작업을 진행한다며..
계약금을 받는...것도 좀..문제가 있구요..
 
의뢰 하시는 분..그리고 의뢰 받으시는분..
 
그냥...최소한의 상식선에서 의뢰비와 작업기간..
 
그리고 신뢰있는 일정맞춤...
 
그런 기본적인 필요성이...느껴집니다..
 
아...제 일도 아닌데..씁쓸......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9년 전 조회 3,180
19년 전 조회 3,115
19년 전 조회 2,450
19년 전 조회 2,740
19년 전 조회 2,162
19년 전 조회 2,573
19년 전 조회 3,029
19년 전 조회 2,615
19년 전 조회 2,608
19년 전 조회 2,723
19년 전 조회 1,992
19년 전 조회 2,678
19년 전 조회 2,744
19년 전 조회 2,757
19년 전 조회 2,761
19년 전 조회 2,662
19년 전 조회 2,705
19년 전 조회 2,087
19년 전 조회 2,615
19년 전 조회 2,450
19년 전 조회 2,792
19년 전 조회 2,693
19년 전 조회 2,574
19년 전 조회 2,841
19년 전 조회 2,651
19년 전 조회 2,125
19년 전 조회 2,614
19년 전 조회 2,447
19년 전 조회 2,690
19년 전 조회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