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랭이

불당님께...(다른분께는 염장글 이므로 클릭금지)

보내주신 선물을 오늘 오후에 도착하여 잘받았습니다.
 
너무나 과분한 선물이라 어리벙벙 하더군요.
 
무게만도 무려 10kg 내용은 어마어마한 1,000kg 짜리....
 
내용을 공개하고 싶지만 다른분들에게 엄청난
 
염장인것 같아서 공개하지 못합니다.
 
택배사에 경비실에 맏겨라고 한후 찾아서 오는데 무거워서 고생쫌 했습니다.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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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뭘 까?...뭐 징?.....뭐 야?.....뭐 냐?......뭐 얏...? 말안함 듀금임.....ㅋ.ㅋ.ㅋ

더망가장.......3=3=3=3=3=3
일딴 발목잡아 놓쿠~

안갈켜 주징~~~~ㅎㅎㅎ
헉~~~! 이넘의 쇠사슬을 끌러야징.....

날사니임~~~~! 도끼 좀 빌려주소마...?....킁~~~~
긍금...긍금 합니다.
긍금하시죠?..뭘까요.^^;;
흑~염장글 한번더 올려야 하는데 중복으로 글올리수 없고 나오네요...

언제 바뀐고얏?
돌멩이=짱돌
악~아얏.......으앙
^________^a ...
회원분 부모님께서 불당이 주문한 것이라 좀 많이 업그레이드 했나봐요? ...ㅋㅋ
카페에서 가끔씩 염장지르는 초특급 공구가 있어요 (이익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지난번엔 영덕대게를 한마리에 1만원에 영덕수협의 회원님이 공구해줘서 잘 먹었었서요.
경매사님의 수협경매가격 그대로 하는 대게공구... 10마리 하루에 다 먹었답니다. ㅋㅋ...
보내주신 선물 감사합니다.^^ 그런데 영덕대게가 1마리에 6만원정도
하는걸로 아는데 1만원이면 원가도 안되는 거쟌아요?ㅎㅎ
싱싱한 이유가 저장한 물건이 아니라... 그날 밭에서 바로 따서 보내주신 것이랍니다.
당일 수확 당일 배송을 아버님께서 해주셨데요. 흐... 그래서 주문 폭주로 마감했어요.

대게는 경매인의 낙찰가격 그대로 받아서 보낸 것이라 중간마진이 전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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