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회원분이 다치셔서 병문안은 못해 드리고
병원에 선물이라도 보내 드릴까 하는데요 ..
꽃배달 해줘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런지 해서요 .. ㅜ.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9개
잠시 딴지를 걸면요. ^^ 꽃은 축화의 의미가 담겨있는데요.(조화 빼고)
"" 아프셔서 축화드립니다 "" 라는 억지의 말을 해봅니다. ^^
물론 좋은 의도로 꽃을 선물하지만... ^^ 잠시 오해의 소지도 발생할..가능성이.. ^^
ps- 제가 꽃 관련 공부를 7년 했는데..;; ㅎㅎ .. 그냥 추론만 해봐요. 호호호
그리고 환자한테는 해로울수 있다는 억축을 하고 ㅌㅌㅌㅌ흉ㅌㅌㅌㅌ흉
물론 해 떠 있을 때 잠깐 들고갈 수는 있으나,
해 지면 간호사가 알아서 보관하거나(치우거나),
보호자에게 꽃을 치우라고 합니다.
(제대로 된 병원이라면...)
특히 호흡기 관련 질병으로 인해 입원한 경우라면,
간호사가 알아서 치워 주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과일바구니가 가장 무난하죠.
가격은 세겠지만...
큰 실수 할 뻔했네요 ㅜ.ㅜ
제주밀감 5kg 짜리 한박스 보내세요...
과일도 꼭(!!!) 랩으로 싸서 보내십시오.
꽃 보내지 마시고 과일바구니 하나 들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