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벌써 마스

1995129232_1732245218.8849.jpg

 

벌써 크리스마스 준비를 하네요. 설레일 일은 없지만 설레입니다.

|

댓글 17개

가게는 크리스마스고, 가게 앞은 가을 끝이 한창이라 운치있네요~ ㅎ

은행잎 여기서는 자주 안보여서 ㅎㅎ 

@nanati 요즘 한국 풍경은 가을인데 날씨는 겨울스럽고 참 묘하다 싶을 정도네요. 은행이란 가로수는 가로수로 채택하기에는 냄새가 좀 아닌듯 합니다.

성수동 이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8127a6e18bcd3e98f4c78d6d854a8650_1732249626_4786.jpg

@지니아빠1 성수동 서울숲 공영주차장 앞입니다.

살아온 환경탓인지 설레임을 모르고 살았네요.

뒤돌아보니 그런 간질간질한 감정들이 행복라면의 스프같은 증폭제였더라고요.

다시 91년 봄으로 온 세상을 둘러쌀 수 있다면

제일 먼저, 그 때 다가온 한 여자를 일단 퇴짜부터 놓고...(로 소설은 시작된다).

@쪼각조각 아... 여기에 감동적인 댓글이 있었는데... 안보이네요

@쪼각조각 여성호르몬이 많이 분비 되는지 요즘 감정 기복이 심해서 자꾸 심파로 가는 느낌이라 지웠습니다. 보신줄 몰랐네요.

어느덧 한달 정도 남았네여

@대립군 참 빠른게 세월이죠

고스락 님

고스록 님

고딕록 님
어떻게 불러 드려야 하죠? ㅎ

@리자 고스롹! 이라 불러주세요~

cd786b4b69b84a89d53221214d391569_1732282765_4099.png 스웩~!

저는 설레일 일은 없지만 아이들이 있으니 크리스 마스 분위기 내긴 하겠네요 ㅎㅎ

@똥싼너구리 아이들이 있어야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완성이죠. 우리집은 이제 아이가 없네요.ㅎㅎㅎ

크리스마스엔 어른, 아이 없는것 같습니다.

다이소에 80노모께서 크리스마스 장식물 한바구니 들고 나오시더라구요~~

저희 어머님 아니십니다...

@휴매니아 정말 오래된 과거의 이야기이고 제가 무지하던 시절 영화와 같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려 산에 올라 소나무를 잘라왔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제가 있는 곳에도 특히 카페 = 마스 준비하시는 듯 하네요.

@하늘뚱 요즘 여기저기 캐롤이 울리는 걸 보니 크리스마스가 오기는 올래나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880
1년 전 조회 861
1년 전 조회 1,363
1년 전 조회 793
1년 전 조회 1,234
1년 전 조회 985
1년 전 조회 1,039
1년 전 조회 870
1년 전 조회 1,018
1년 전 조회 1,017
1년 전 조회 1,094
1년 전 조회 1,140
1년 전 조회 803
1년 전 조회 1,292
1년 전 조회 1,324
1년 전 조회 1,112
1년 전 조회 1,011
1년 전 조회 2,287
1년 전 조회 1,034
1년 전 조회 1,163
1년 전 조회 1,269
1년 전 조회 2,021
1년 전 조회 1,323
1년 전 조회 1,012
1년 전 조회 1,196
1년 전 조회 1,256
1년 전 조회 1,125
1년 전 조회 1,253
1년 전 조회 971
1년 전 조회 92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