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싶어서 비가 오는 것도 아닐것이고
맘대로 되는 것 보다는 안되는 게 더 많고..
무엇하나 내 맘 같은건 없죠.
날씨도 그렇고..
기분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러시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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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청승맞기까지 합니다..ㅜ.ㅜ;;
ps: 서명 음악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ㅜ.ㅜ;;;
구의동 쪽집게 아저씨가 바로 코 걸어서,,,
오늘도 제작의뢰 우연히 갔다가 장문의 글을 보고 내 일도 아니지만
괜히 마음만 우중충하고 먹구름 잔뜩 끼엇다가 들려주는 음악으로 잠시 웃습니다~
일단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음악 지깁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흑... 달수니임~저만 미워하시는듯....삐질
헐사마님 삐짐이 보고 싶어요. 우히히~ ^^;
아침에도 저하고 인사하셨음시롱~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