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싶어서 비가 오는 것도 아닐것이고

맘대로 되는 것 보다는 안되는 게 더 많고..
무엇하나 내 맘 같은건 없죠.
날씨도 그렇고..
기분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러시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좋은 시간..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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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서울도 비가 추적 추적 내립니다...

청승맞기까지 합니다..ㅜ.ㅜ;;


ps: 서명 음악에 깜짝 깜짝 놀랍니다..ㅜ.ㅜ;;;
죄송합니다. ㅋ
달수님도 좋은 시간 되소서.
감사합니다.
아싸~~서명에 스위치도 달려 있고 끝내줍니다..ㅎ
ㅡㅡㅋ 덕분에 이틀만에 웃어봅니다.
그누에서 글쓰기 좀 자제 하고 조신하게 지낼라구 햇더니만
구의동 쪽집게 아저씨가 바로 코 걸어서,,,
오늘도 제작의뢰 우연히 갔다가 장문의 글을 보고 내 일도 아니지만
괜히 마음만 우중충하고 먹구름 잔뜩 끼엇다가 들려주는 음악으로 잠시 웃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컴터 앞에만 너무 오래 있으면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일단 나가서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문제에 부딪치면서
마음의 여유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음악 지깁니다.
잠깐만 틀어 놓겠습니다.
오잉 오잉.. 놀랬잖아요.. ㅜㅜ
기분 좀 풀어봤습니다. 리플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십시요.
오잉! 음악이 안나오는데요?

흑... 달수니임~저만 미워하시는듯....삐질
흠... 삐지세요. ㅡㅡ;
헐사마님 삐짐이 보고 싶어요. 우히히~ ^^;
안되는게 많기에 되는게 갚진것이겠지요 참 이렇게위로하구 살아요
달수님 글 오랜만에 뵙는듯해요!!!! 바쁘셨나요? ^^
아닌데요.. 바쁘긴요.
아침에도 저하고 인사하셨음시롱~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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