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경우는 어떻하나요?
일어나면 담배 한개피 물고
마당청소를 합니다.
웬일로 마당이 깨끗하더군요
기분좋게 한대 후~ 빨고 있는데..
벤츠구형 차량이 저희집 주차장에
주차를 시키 더군요..
차를 빼줄것을 요구했는데.....ㅠㅠ
허걱 !
건달이더군요...
티격태격 말싸움하다가..
건달 왈 " 나 정상적인 사람아니여 한번 해보자는겨? "
" 나 전라도 사람이여 "
ㅠ.ㅜ
차는 뺐지만....엄청 큰 목소리에 반말하는
옆집사는 젊은 건달...
어찌하오리까....ㅠ,.ㅠ
오늘도 또 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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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한마디 해주시지 그랬어요~~ 이런 개나리 신발을 신고 수박씨 발라 먹어라 ㅜ.ㅜ;;
목소리 작은 제가 참아야죠..ㅠㅠ
남의집 주차장 셔터열고 주차하는 나쁜 건달...ㅠㅠ
나 그냥 양아치여 그러면 될것을...
그나저나
자주 마주칠텐데.....걱정스럽습니다...ㅜ,ㅜ
그 사람이 옆집살고 있다면 상관이 없겠네요
당신 돈 많으면 마음대로 해 보라고.
나는 싸움도 못하고,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것은 없지만, 아프면 병원갈 줄 알고, 진단서 끊는것은 할 줄 안다고 법대로 하는 방법은 잘 알고 있으니까 정상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마음대로 해 보시라고~~ㅋㅋㅋ
저도 글로만 쓸줄알지 막상 당하면 ㅠㅠ
목소리는 4배...
한대 맞으면 사체검안서 나올것 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