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결국 밥이나 뜨자고 사는 건데

· 2025-01-13 (월) 18:34:04 · 1582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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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일 운전하면서 전화받고 정신 없이 살다가 생각해 보니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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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 지금,

입맛을 다시고 있습니다.

@glitter0gim 맛있는 저녁 식사 되세요!

2025-01-13 (월) 19:23:01

오늘도 한잔중이네요 즐거운식사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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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1203 제 입이 다쓰네요. 크~!

2025-01-13 (월) 22:00:05

맞은편 분과 메뉴가 다르네요.ㅋ

@비타주리 와이프인데 항상 다른 메뉴로 시켜서 나누어먹습니다.

2025-01-13 (월) 22:48:51

오오미 밥상과 국과 반찬이 정말로다가 정갈해 보이는군요. 침이 흐릅니다.

@쪼각조각 롯데백화점 식당인데 늘 청결하더라구요.

야심한 밤에....이런 사진들 보면....미쳐버릴거 같아요.....ㅡㅡ;

@감독님 오늘 저녁에 맛난거 드세요.

앞엣 분 경직되신 것 같아요.

밥은 편하게 먹어야 하는데 ㅠ

@리자 지금 사진을 보니 그렇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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