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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명절

· 2025-01-22 (수) 09:45:22 · 1100 · 5

즐겁기는 한데 뭔가 의무가 많아지는 나이가 되다보니...

 

마냥 즐겁지는 않은 싱숭생숭한 마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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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아무생각 없이 지낼 생각입니다 ㅠㅠ

명절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

다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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