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명절

즐겁기는 한데 뭔가 의무가 많아지는 나이가 되다보니...

 

마냥 즐겁지는 않은 싱숭생숭한 마음이네요...

|

댓글 5개

아무생각 없이 지낼 생각입니다 ㅠㅠ

명절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ㅠㅠ

요즘 제가 그렇습니다

다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 전 조회 1,410
1년 전 조회 1,426
1년 전 조회 1,184
1년 전 조회 1,118
1년 전 조회 1,020
1년 전 조회 971
1년 전 조회 871
1년 전 조회 892
1년 전 조회 1,101
1년 전 조회 1,320
1년 전 조회 910
1년 전 조회 1,092
1년 전 조회 1,023
1년 전 조회 1,298
1년 전 조회 928
1년 전 조회 1,008
1년 전 조회 1,107
1년 전 조회 1,133
1년 전 조회 1,042
1년 전 조회 1,167
1년 전 조회 935
1년 전 조회 1,108
1년 전 조회 1,167
1년 전 조회 1,114
1년 전 조회 904
1년 전 조회 1,108
1년 전 조회 953
1년 전 조회 1,006
1년 전 조회 1,124
1년 전 조회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