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바보처럼 살았군요.

· 2025-01-28 (화) 21:45:50 · 948 · 1

바보처럼 살았군요.
어느날 난 낙엽지는 소리에
갑자기 텅 빈 내 마음을 보았죠.
그냥 덧없이 흘러버린
그런 세월을 느낀거죠.
저  떨어지는 낙엽처럼
그렇게 살아버린 내 인생을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잃어 버린것이 아닐까?
늦어 버린것이 아닐까?
흘러가는 세월을 
찾을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좋을까?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바보처럼 바보처럼 바보처럼......

https://youtu.be/Odshg0yHWC4?si=mnWg5PDKsNOBGS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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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매번 잘 보고 듣고 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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