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번 세번 해도 좋은 인사인 것 같습니다.
따로 SNS를 안하는 저에게 냑 자게는 SNS이자 예능이자 선생님이었습니다.
모습은 때때로 달랐을지언정
마음만은 항상 같았습니다.
저의 지난 성장기와 족적이 자게에 고스란합니다.
그 오랜 시간을 지켜봐 주신 분들
응원해 주셨던 분들
때때로 꾸짖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혼란하고 어려운 시기
두루 평안함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라는 관용적 표현 이상의
즐거움이 내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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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주 좋은 글입니다.
근데 그 '성장기'라는 글에 눈이 자꾸 멈추네요.
누가 보면 사춘기라고...아닙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 처럼 오래도록 보았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운아빠님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된 한해 되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임이 있다면 다음엔 꼭 얼굴 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