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11개월 전 · 1029 · 7

두번 세번 해도 좋은 인사인 것 같습니다.

따로 SNS를 안하는 저에게 냑 자게는 SNS이자 예능이자 선생님이었습니다.

 

모습은 때때로 달랐을지언정

마음만은 항상 같았습니다.

 

저의 지난 성장기와 족적이 자게에 고스란합니다.

 

그 오랜 시간을 지켜봐 주신 분들

응원해 주셨던 분들

때때로 꾸짖어 주셨던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혼란하고 어려운 시기

두루 평안함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라는 관용적 표현 이상의

즐거움이 내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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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주 좋은 글입니다.

근데 그 '성장기'라는 글에 눈이 자꾸 멈추네요.

누가 보면 사춘기라고...아닙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 지금 처럼 오래도록 보았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지운아빠님두 새해 건강하시고 복된 한해 되세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모임이 있다면 다음엔 꼭 얼굴 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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