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그 중에 그대를  만나

· 2025-02-14 (금) 09:38:49 · 1088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그렇게 대단한 운명까진
바란적 없다 생각했는데
그대 하나 떠나간 내 하룬 이제
운명이 아님 채울 수 없소.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서롤 알아보고
주는 것 만으로 벅찼던 
내가 또 사랑을 받고
그 모든건 기적이었음을.......
그렇게 어른이 되었다고
자신한 내가 어제같은데
그대라는 인연을 놓지 못하는
내 모습, 어린아이가 됐소.
나를 꽃처럼 불러주던 
그대 입술에 핀 내 이름
이제 수많은 이름들 
그 중에 하나되고
오 그대의 이유였던 
나의 모든 것도 그저 그렇게.....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 
그 중에 서로를 만나
사랑하고 다시 멀어지고
억겁의 시간이 지나도 
어쩌면 또다시 만나
우리 사랑 운명이었다면.........
내가 너의 기적이었다면.........

https://youtu.be/-or31tlE5Us?si=BAZIzkE4fNfjT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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