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시려워 사진을...
사진 찍으려고 카메라를 내밀었으나..
오늘은 날이 갑자기 추워져서..
동네 뜀박질하는데 손이 시려웠네요.
그래서, 다시 집어 넣으려다가,
하늘과 맞 닿은 파도가 장엄하게 밀려오고
동네 꼬마 새들이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가
마치..
"사진 찍어줘" 같이 들려서..
별수없이 또 한장..
근데, 뛰는게 갈수록 빨라지는,,
심박수는 자꾸 내려가는 기 현상이..
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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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진 품질 quailty(퀄러티? 퀄리티? 쿼리리? ㅎㅎ) 가 점점 좋아지는데요 🤣✌
좋은데요
해변가에 재떨이가~>???
인간의 평균 보행 속도는 4.8km/h이라는데,
6.0km/h 면 살짝 빠른걸음 수준인것 같은데요..
심박수가 132bpm 라면 병원에 한번 가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동내 꼬마들 떠드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합니다 ㅎㅎ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이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