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임플란트
임플란트 한 부분이 상해서 재임플란트 한 분 계신가요?
별로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이겠지만 경험하신 분은 공유 부탁드립니다.
참 요즘 되는게 너무 없네요.
송사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서류 준비하는데 신경 쓰이고 변호사 비용도 만만찮고...
거기에 이빨까지 속 썪이네요. 이 또한 지나가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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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저도 좌측 어금니 기둥부(?)가 상해서 다시 빼고 치료후 박았습니다. 이게 담배나 과음, 스트레스로 인한 컨디션 저하로도 그렇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제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는지 별 이유도 없이 상했는데 빼고 봉합해서 거의 6개월 지나 다시 식립했네요.
송사는 변호사 하나 잘 선임해서 조급해 하시지 마시고 바둑 두듯이 천천히 진행하세요. 조급해 하는 쪽이 항상 질 확율이 크다 봅니다.
@Gothrock
격려 고맙습니다. 바둑은 초속기 스타일이라서 어쨌거나 여유가 필요하네요.
1차 임플란트 나사 꼽고
빠져서 다시 한기억
그리고 다른 치아 임플 성공 이후 시려서. 치과가서 이야기하니 마취도 없이 강제로 빼고ㅡㅡ 재수술한 적 있습니다
임플 4개를 동시 시도 2개씩 6개월 간격으로 했네요
다른곳은 모르겠으나 제 기준 재수술은 무료였습니다
@미니님a
강제로 뺄때 아프지 않았나요? 치과는 돈은 둘째 문제고 무섭습니다.ㅜㅠ
@비타주리 네 죽을 뻔 ㅠㅠ 나이는 먹어도 치과 공포증을 이겨낼 수 없네요 ㅎㅎ
안그래도 오늘 스켈링 하러 갔다가 또 ㅠㅠㅠ 정말 치과는 무섭네요
이빨은 안아파본사람은 모른다죠.....ㅠㅠ
송사도 이빨도 잘 해결 되시기 바랍니다.
@亞波治
아 매사가 심드렁하고 느낌도 없어지고...
변호사는 실제로 죄인가 아닌가를 따지기보다는 죄가 안 되거나 죄가 되더라도 가벼운 죄가 되는 "법리적 탈출구"을 찾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