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 11개월 전 · 764 · 3

개인적으로 안타깝게도(???)광주에 가본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이 혼란스럽네요~

감히 광주에서????
그걸 받아들이는 광주시민들도 이해하기힘드네요~

지금 이순간 왜이리 광주라는 말이 새삼스럽게느껴지는게...............

ㅎㅎㅎ

술한잔하고 그냥 넞두리한번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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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여자스님(비구니)들이 수행하는 청정 도량(절)이 있습니다.

산속에 있어서 놀러가기 좋은 곳이다 보니까 절입구에서 고기를 구워먹고 고성방가하며 노는 것 같습니다.

일부러 갈등을 유도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에 살지만 받아들였다는 표현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두 의아스럽더군요. 아마 외지인들이나 알바들이 아닐까합니다. 그 직격탄 맞은 민주화의 성지에서 저런 내란수괴를 동조하는 동조자들이 판을 친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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