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흥분 되네요

약간의 변태(?) 기질이 있는게

현타나 귀차니즘이 있어 코딩이 귀찮지만,

뭔가 와..이거다? 라는게 소위 꼽히면, 그때 부터 해 맑게 흥분되면서 코딩을 열심히 새벽까지 하고 있습니다.

잘풀린다 안풀린다 개념보다는

 

그때 적었던 api의 버그 목록 이외에도 좀 발견 된 부분을 수정하면서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목표? 올해 안에 그 꼰대 사이트 오픈 목표입니다 

 

추신. 리자님 인력 충원을 기원하며...

|

댓글 3개

claude.ai  여기에 설명만 하면 다 코딩해줍니다. 

어떤 사이트도 놀면서 한달이면 다 함....디자인까지 다 해줌...덜덜덜;; 

어슬렁 어슬렁 하는 거죠. 천천히 먼 산 한번씩 보면서 하셔도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개월 전 조회 688
10개월 전 조회 635
10개월 전 조회 854
10개월 전 조회 785
10개월 전 조회 850
10개월 전 조회 771
10개월 전 조회 649
10개월 전 조회 621
10개월 전 조회 654
10개월 전 조회 677
10개월 전 조회 615
10개월 전 조회 687
10개월 전 조회 994
10개월 전 조회 849
10개월 전 조회 734
10개월 전 조회 997
10개월 전 조회 786
10개월 전 조회 803
10개월 전 조회 806
10개월 전 조회 1,071
10개월 전 조회 900
10개월 전 조회 1,002
10개월 전 조회 884
10개월 전 조회 1,179
10개월 전 조회 957
10개월 전 조회 862
10개월 전 조회 880
10개월 전 조회 1,001
10개월 전 조회 1,150
10개월 전 조회 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