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흥분 되네요

약간의 변태(?) 기질이 있는게

현타나 귀차니즘이 있어 코딩이 귀찮지만,

뭔가 와..이거다? 라는게 소위 꼽히면, 그때 부터 해 맑게 흥분되면서 코딩을 열심히 새벽까지 하고 있습니다.

잘풀린다 안풀린다 개념보다는

 

그때 적었던 api의 버그 목록 이외에도 좀 발견 된 부분을 수정하면서 열심히 개발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목표? 올해 안에 그 꼰대 사이트 오픈 목표입니다 

 

추신. 리자님 인력 충원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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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claude.ai  여기에 설명만 하면 다 코딩해줍니다. 

어떤 사이트도 놀면서 한달이면 다 함....디자인까지 다 해줌...덜덜덜;; 

어슬렁 어슬렁 하는 거죠. 천천히 먼 산 한번씩 보면서 하셔도 좋지 않을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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