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123, 4, 4, 11, 22...

12,3 계엄일로 부터...

123일 만의 판결...

 

4월 4일 

(강사 전씨는 그래서 4:4 기각을 예상했다고...) 

 

 

그리고 그 시간은 11시 22분... 

 

어쩌면 헌재가 

123일을 계산 한 건가 싶은...

 

우연치곤 재미있네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 역사 교과서에 

"윤석열의 난"이라고 기록된다면...

시험에 대비해서 외우기가 아주 쉬울 것 같습니다. ^^

 

 

그나저나, 다음 대통령은..

청와대로 돌아가야 할지, 용산에 있어야 할지... 또 다른 곳을 찾아야 할지..

(또 국민세금 들어가게 생겼네.. 돼지 한 놈 때문에..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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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천공이 하늘의 기운을 모아서... 하~

@크론이 

학력으로 사람을 판단하려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의 말을 들어보면, 무식함이 그냥 보이는...

이제, 천공이라는 사람도 조사를 받겠지요..

라임 맞추려고 그랬나 봅니다. :-)

길게 봐서 일단 다른 곳으로 좀 옮겼으면 좋겠네요.

@쪼각조각 

무학대사가 조선의 도읍을 정할때,

한 노인이 무학에게  "이 곳에서, 십리를 더 가야 한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 "이 곳"은 그 후 "왕십리(현재의 성동구 왕십리동)"라고 불러지게 되었다고 하는.. 

 

어디로 옮기건, 무속이나 종교적인 것은 배제했으면 합니다.

지금은 조선시대가 아니니까요...^^

듣고 보니 재밌습니다. ^^

@민트다이어리  재미있어 가져왔습니다. ^^

음력으로 섣달 초사흘 이라고 알려줬는데, 거니랑 굥은 양력 12월 3일에 사고쳐서 꽝됨....

@감독님 

음력이건 양력이건 날짜가 중요할까요..ㅎㅎ

 

"음력 12월에 계엄을 실행하면, 국민의 저항이 없었을까."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오지요.. 

 

아직도, 무속을 따르는 정권이 존재했음이 참 황당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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