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청춘

· 2025-04-05 (토) 08:03:00 · 701

청춘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 님은 용서하겠지만
날 버리고 가는 세월이야......
정둘곳 없어라 허전한 마음은
정답던 옛동산 찾는가......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 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https://youtu.be/hN6etWckMas?si=XLzAE_md2q08_3A9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5-04-07 조회 899
25-04-06 조회 1,015
25-04-06 조회 985
25-04-06 조회 797
25-04-05 조회 989
25-04-05 조회 922
25-04-05 조회 1,118
25-04-05 조회 1,161
25-04-05 조회 1,447
25-04-05 조회 896
25-04-05 조회 760
25-04-05 조회 702
25-04-04 조회 856
25-04-04 조회 828
25-04-04 조회 841
25-04-04 조회 806
25-04-04 조회 852
25-04-04 조회 863
25-04-04 조회 807
25-04-04 조회 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