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편안하게들 다녀 오십시오.

· 2007-02-16 (금) 14:12:19 · 2061 · 14
다행이 날씨가 춥지 않아서
고향가시는 길이 조금은 덜 더디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풍요로움을 안고 가는 고향길이면 더 좋을텐데...
아늑한 고향의 품에 푸욱 안겨서
심신의 원기를 회복하시고
밝은 모습으로 건강하고 행복하게 돌아들 오시길.............
 
모든 분들의 이름을 다 부르며 감사를 표하고 싶지만
혹시 한분이라도 누락시키는 우를 범할까봐서....
관리자님을 비롯하여 SIR의 지기님들 감사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넙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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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고향길 편안히 다녀오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2-17 (토) 12:39:17
전 아무데도 안가고 작업중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2-16 (금) 14:14:51
뜨락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07-02-17 (토) 12:39:36
감사합니다.
서기님도 듬뿍 받으세요..^^
밟고 다니면 20분,
막혀도 30분만 이동하면 됩니다.
좋은거죠?!

무탈하시고 행복한 연휴 되시길 기원합니다.
2007-02-17 (토) 12:40:08
언제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댁내 두루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2007-02-16 (금) 16:03:40
잘다녀오세요~ ^^
2007-02-17 (토) 12:40:22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2-16 (금) 16:20:05
고생하십시요...전 이번 설엔 집에서 작업을 합니다..ㅜ.ㅜ;;
2007-02-17 (토) 12:40:42
저도 같은 신세입니다...ㅠ.ㅠ
복 많이 받으세요.
뜨락의이름님도 건강하게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2
2007-02-17 (토) 12:41:08
감사합니다.
알라뷰님도 건강하시고 복 넘치게 받으시길...
뜨락님께서도 고향길 편안히 잘다녀 오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2007-02-17 (토) 12:42:18
전 고향에는 못가는 신세입니다.
굳이 명절에 이동을 하려면 울산으로 가야합니다.
제사를 울산에서 모시는 까닭에...

한햇동안 형님 감사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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