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평선1203

오늘 지하철4호선 혜화역 장애인단체시위로 약 30분간 멈췄네요

· 9개월 전 · 575 · 4

저는 다행이 앉아갔는데 서서가는사람은 너무 힘들어 했어요. 덕분에 지각 했네요

이런 너도 고생해바라 식의 시위 너무 싫어요

예전에는 장애인들에게 기부도하고했는데 이제는 않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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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내용이 아무리 좋더라도,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또 다른 피해자를 양산한다면..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배려 아니 권리라고 하더라도...말이죠.

 

그들의 주장은 저렇게라도 해야...사람들이 관심 가진다..정부가 관심 가진다..인데....결국 국민들에게 외면당하고 있죠...자신들의 이익만을 생각하고 타인에게 피해를 주며 그 뜻을 관철시키겠다는 생각 자체가..참....마음도 생각도 장애인은 아닐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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