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쟈언니네 갔다왔습니다.
오늘 점심때 sir 사무실 방문해서 점심이랑 커피까지 야무지게 사주셔서
잘 먹고 왔습니다.
빈손으로 가서 어찌나 죄송하든지 ㅠㅠ
담주에 조안이 조금 일찍 만나서 sir 삼실에 방문 할께요
양손 무겁게 마음도 무겁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년초에 해피아이 오빠가 sir에 저 주기로 했던 선물 오늘 드디어 받아왔습니다.
오빠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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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숙성이 잘 되었을 듯..ㅋㅋ
@해피아이 숙성된 담배는 사랑이죠
아이고... 윈디눈하 전화주셨군요~~ 죄송 ^^:
리자님 만나러 가신다는 날이 오늘이군요~~
회의가 이제야 끝나서 ㅎㅎ;;
다시 복귀하러 ktx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