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게 이게..

신선한 다시마인데

재배하는것이 떨어져서 나온듯 합니다.

 

조금 가져와서 쌈을 먹을까 했는데..

오랫동안 차에 둘 형편이라서

아쉽게도 그냥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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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바싹 말려서 수퍼에서 판매하듯 소분하면 몇십원어치 되겠습니다.

해피아이님 다음분이 "웬 횡재냐?"하면서  가지고 갔을것 같습니다.^^

 

국물내서 우동!!

 

오우.. 션합니다~

돌고래도 마사지 한다는 다시마가 왜 그기까지 나들이를.

너구리 한 백마리쯤 몰고 갈 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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