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게 이게..

신선한 다시마인데

재배하는것이 떨어져서 나온듯 합니다.

 

조금 가져와서 쌈을 먹을까 했는데..

오랫동안 차에 둘 형편이라서

아쉽게도 그냥 왔네요.

 

3660975365_1751108251.3098.jpg

 

 

|

댓글 4개

바싹 말려서 수퍼에서 판매하듯 소분하면 몇십원어치 되겠습니다.

해피아이님 다음분이 "웬 횡재냐?"하면서  가지고 갔을것 같습니다.^^

 

국물내서 우동!!

 

오우.. 션합니다~

돌고래도 마사지 한다는 다시마가 왜 그기까지 나들이를.

너구리 한 백마리쯤 몰고 갈 수 있을듯.........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개월 전 조회 1,098
7개월 전 조회 911
7개월 전 조회 1,119
7개월 전 조회 935
7개월 전 조회 1,024
7개월 전 조회 998
7개월 전 조회 1,077
7개월 전 조회 983
7개월 전 조회 1,088
7개월 전 조회 1,016
7개월 전 조회 932
7개월 전 조회 938
7개월 전 조회 993
7개월 전 조회 988
8개월 전 조회 786
8개월 전 조회 928
8개월 전 조회 1,185
8개월 전 조회 852
8개월 전 조회 907
8개월 전 조회 758
8개월 전 조회 952
8개월 전 조회 907
8개월 전 조회 831
8개월 전 조회 950
8개월 전 조회 896
8개월 전 조회 771
8개월 전 조회 933
8개월 전 조회 1,003
8개월 전 조회 762
8개월 전 조회 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