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최종 조사 결과 관련하여..

SKT 해킹 유출한 기록이 없다고 나왔네요..

로그가 삭제가되어 누가 삭제했는지 모릅니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56696819

SBS 기자분이 질문하실 때 과거에 유출된 게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

"정밀 분석 결과 방화벽 로그 기록이 남아 있는 기간에는 자료 유출 정황이 없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SKT쪽에선 외부에서 접속해서 들어왔고 서버에 메모장 같은곳에 아이디 비번있고

그걸 이용해서 다른 서버에 로그인 했다라고 합니다.

해커가 로그인만 했고 그 이상 아무것도 없다는게 이번 결과 조사 내용 끝입니다...

 

결론은 SKT 해킹 피해 및 접속루트를 모르고 끝..... 로그인만 했다..

해킹 발생 시, 로그를 복구할 수 없도록 설정해두면 벌금이나 법적 책임을 일부 회피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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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당연하지요.

해킹을 시도할려면 추적방지 그정도는 되어야지 해커라고 봐야지요 

그외는 모두 호기심의 의한 침투 및 가까운 인간에 의한 장난이 대부분입니다.

이는 공범자가 내주의에 있다라는 뜻 이기도하지요

유출이라는거 자체가 큰건데, 대수롭게 생각 안 하는게 미국처럼 쌔게 때려 맞아야 정신차리지 않을까하네요, 어렸을 적 쳐맞고 사람되는거처럼 그런 시절이 있으신 분이러면 쳐맞아야 정신차리지 않을까합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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