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 없는 추석 보내세요.

· 5개월 전 · 1602 · 5

다들 전은 집에서 부치시나요?

요즘 마트에서 파는 것도 집에서 한 것 같이 맛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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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오늘 미리 전 부치고 했어요

@비버팩토리 오랜만에 시간 가지며, 대화하는 매개로는 적절한데, 정말 전이 필요한 상황이면, 장터에서 구매하는 것이 비용면이나 시간 소비를 봤을 때, 괜찮은 듯 해요.
전이나 나물은 사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요리랍니다.ㅎ 
해피한 추석 보내세요.

그러게요....걍 사는게 나을듯....시금치 한 줌이 오천원이 넘어요....그거 데쳐서 나물 무치면 한젓가락거리도 안될거 같아요....

정성~~~~~옛날이 그리워지네요~~~

정말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네요. 즐거운 추석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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