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가이드" 끝!!!

2000년 생,  25살 - (왜 그렇게 애기로 보이는지..ㅎ) 

어린 중국 여사친과 그 가족의

갑작스런 5박 6일 서울 여행 가이드...

새벽에 공항에 데려다주고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비행이 시작된지 좀 되었으니..

아마도 서해 바다 어디쯤에 있을 듯 합니다.

 

수속 끝나고, 출구로 들어가서는...

"여기서 살았으면 좋겠다.. 하하하"

"또 오겠습니다." 라고 보내온 카톡...

(카톡 번역을 사용해서 대화함.)

 

흔히, 중국여성들은 한국 여행을 다녀오면,

"서울병"을 앓는다고 하더군요.^^

(향수병 처럼 한국을 그리워하며, 수시로 울어대는..^^)

 

그녀 덕분에 오랜만에,

젊은이들 노는(?) 곳을 휘둘러 다녀보니,

또 다른 모습이라는...ㅎ

(이젠 오프라인도 적응이 어렵..)

 

 

**

아무튼, 이제부터는 연휴첫날 그리던 그림이나 마저 그려야..

근데, 왜 오늘 부터 날씨가 좋은 건지...ㅎㅎㅎ

|

댓글 6개

할수 없이 금요일도 쉬셔야겠네요.

 

피로를 바로 바로 풀어야하고, 푸는데 오래걸립니다

@마젠토 

하루 종일 잠을 자게 되네요..ㅎ

야식 챙겨 먹고 또 자야 할 것 같습니다.

멋진 인생이라고 찬사를 보냅니다.

그렇게 소통이 되었다는 것 자체가

열린 분.

@쪼각조각 

멋지게 폭망한 인생입니다.. ㅜ.ㅜ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외국인 친구가 있다는 것은 먼가 든든한 느낌일거 같습니다 

가이드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

@예뜨락 

그러고 보니 외국 친구가 몇 되네요..

중국, 미국, 일본.... 

결정적으로 한국내 친구는 없는...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개월 전 조회 1,656
4개월 전 조회 1,926
4개월 전 조회 1,679
4개월 전 조회 1,622
4개월 전 조회 1,693
4개월 전 조회 1,745
4개월 전 조회 1,723
4개월 전 조회 1,675
4개월 전 조회 1,657
4개월 전 조회 1,668
4개월 전 조회 1,649
4개월 전 조회 1,632
4개월 전 조회 1,586
4개월 전 조회 1,610
4개월 전 조회 1,641
4개월 전 조회 1,642
4개월 전 조회 1,521
4개월 전 조회 1,617
4개월 전 조회 1,551
4개월 전 조회 1,743
4개월 전 조회 1,562
4개월 전 조회 1,719
4개월 전 조회 1,699
4개월 전 조회 1,587
4개월 전 조회 1,515
4개월 전 조회 1,572
4개월 전 조회 1,590
4개월 전 조회 1,526
4개월 전 조회 1,607
4개월 전 조회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