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오늘 떠나보냈습니다.

· 4개월 전 · 1870 · 3

병합되지 않은 셀을 열분할, 행분할 할 수 있도록 로직을 만들어 보려고 수없이 많은 삽질을 반복하다가

결국 항복했어요.

한번이라도 병합되었던 셀을 병합되기 이전으로 분할하는 쉬운 방법을 택하기로 했습니다.

경우의 수를 계속 추가하다보니 마치 끝없는 3.14... 를 계산하는 듯한 머리 아픔으로... 
거의 보름동안 잠도 못자면서 매달렸던 것 포기하니 시원하고 홀가분하고 ...
진작에 마음을 비울껄... 내가 뭐라고... 글쓰기에서 표를 얼마나 많이 쓸꺼라고... 

엑셀도 아닌데... 주절이 주절이... 

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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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수고하셨습니다.

저 멀리서  보게 되면 다른 면이 또 보이게 되죠 ^^

순차적으로 하려다 안될 때 배열을 이용하거나 혹은 복사 시켜서 완전히

덮어 버리면 오히려 그게 더 간결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떠나 보냈다고 하셨으니 푹~ 쉬세요 : )

그 동안 머리 아파서 힘드셨을테니

 

저도 멀티 업로더를 1년 6개월 정도 파고 들다보니 나중엔 머리에서 쥐가 나더군요 그래서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쭈우욱~  놀고 있습니다 

머리를 완전히 비워서 다시 바라 볼려구 

 

 

그렇습니다

에디터의 끝은 표 편집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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