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 4개월 전 · 1622 · 3

연휴 끝나고 나니, 멍~ 하네요. 
일찍 잠도 안오고.. 많이 먹어서 몸은 무겁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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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비가 많이 오긴 했지만 그래도 열흘 연휴가 길긴 했지요.^^

금방 일상으로 복귀하실 겁니다.

 

우린 이미, 

어린시절의 길고 긴 겨울방학 이후의 끔찍한 개학을 몇 번이나 견뎌냈잖아요.^^

 

좋은 날 되세요..

@그레이 딸래미가 학교를 안 갈려고... 쩝.

@김하늘™ 

그래도 갈 겁니다... 다 그래왔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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