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Kim

그 겨울의 찻집

그 겨울의 찻집
바람 속으로 걸어 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북원로타리 주변을 걸어요.
큰 도로옆 낡은 그 카페....
기타가 걸린 창가에 앉아
옛 추억에 잠겨요.
아름다운 죄 
사랑 때문에 
홀로 지센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https://youtu.be/MNdsWFihYw4?si=1rqfbHRDYzZZQ-q0

|

댓글 2개

쓸쓸...

꾸준하게 좋은 음악 들려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개월 전 조회 1,236
3개월 전 조회 1,355
3개월 전 조회 1,318
3개월 전 조회 1,369
3개월 전 조회 1,238
3개월 전 조회 1,412
3개월 전 조회 1,436
3개월 전 조회 1,240
3개월 전 조회 1,303
3개월 전 조회 1,259
3개월 전 조회 1,230
3개월 전 조회 1,202
3개월 전 조회 1,314
3개월 전 조회 1,341
3개월 전 조회 1,293
3개월 전 조회 1,418
3개월 전 조회 1,261
3개월 전 조회 1,448
3개월 전 조회 1,444
3개월 전 조회 1,416
3개월 전 조회 1,480
3개월 전 조회 1,556
3개월 전 조회 1,334
3개월 전 조회 1,433
3개월 전 조회 1,321
3개월 전 조회 1,394
3개월 전 조회 1,319
3개월 전 조회 1,331
3개월 전 조회 1,271
3개월 전 조회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