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속, 그녀를 조금 꾸며서 그려봤습니다.^^

그림쟁이가 좋은 건,

내가 원하는대로 인물을 만들어 그리거나,

내 마음대로 인물을 고쳐그릴 수 있다는 것...ㅋㅋ

 

한때 썸녀(가 맞나?)를 조금 꾸며서 그려봤습니다.

 

흠.. 그러고 보니,

소설가는 소설 주인공을 제맘대로 죽였다 살렸다..

영화감독도 그렇고..ㅋㅋ

 

프로그래머도 그런 면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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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놓고보니.. 다른 사람이 된 듯..ㅋ

 

그래서, 나는 몽타쥬는 안 믿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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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썸녀가 대단한 미인이십니다!!

@똥싼너구리 

조금(?) 꾸몄...

감사합니다.^^

와 신기하다 멎지네요~

@웅푸 

감사합니다.^^

미인은 많았으나, 다른(?) 사람과 살고 있... 

@김하늘™ 

잘 살고있겠지요.. ^^

감사합니다.

금손이십니다 ^^

예쁜 미인이네요 : )

@예뜨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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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석이 

무슨 댓글이기에, 신고가 되었는지.. 흠..

 

상남자.. 이런 미인이라면 목숨도 걸겠습니다.. 힛!

 

그냥 추억속에 묻어 놓으셨다면 .. 훔훔... 저였다면.. 지금.. 후회막급중 일겁니다..ㅋㅋ

@크론이 

20대 당시 나는 상시 투잡을 뛰어야 했던 시절이라...

여자고 뭐고....

 

그래도 그 친구와 있을땐 좋기는 했...

상당히 활달한 성격이어서.. 

힘든 상황을 잠시라도 잊을수는 있었는데..

그런저런 이유로 많이 울렸었지요..ㅎ

(아마도 나는 지금 그친구를 힘들게 한 벌을 받는중 일지도..)

 

지금 다시 그시절로 돌아 갈 수 있다면...

 

기회가 된다면 당시 내 모습을 공개할지도... 

(지금은 아니지만... 당시엔 꽃미남 이었...)

손으로 그렸다는 것 만으로 부럽습니다. 생각하는 것을 자기 손으로 그릴 수 있는 사람은 대단한 사람입니다.

@하늘뚱 

감사합니다.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미대 출신들은 

생각하는 것을 손으로 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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