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바나나 프로 진짜 짱이네요. comfyUI는 쌩 노가다였군요.

어제부터 나노 바나나 프로를 만져보고 있습니다.

세상에나 지금껏 GPT같은 것 사용하면서, 바이브 코딩만 가능한 줄 알았더니,
바이브 화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이미지 편집으로 밥 벌어먹고 살던 디자이너들 설 자리가 없어졌네요.

나름 사진 작가인데, 
이젠 뭐. 어지간한 건 사진을 그냥 입으로 찍어도 되겠네요.
모델 섭외도 필요없고.. 

좋아해야 하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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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제 인쇄 디자인 쪽도 가능하겠더라구요 ㅋㅋ

현재는 모든 업종에 해당하죠... 얼른 AI 가 모두 대체하고

 

인간은 하고싶은거 하면서 놀았으면 좋겠어요

@빠왕 제가 밥 먹고 살 수 있을까? 걱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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