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132호

https://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218126&supid=kku000274781
오늘 아침에 이 추운 날씨에도...
성게 잡으러 가고 있었습니다.
제주민의 삶..
항상 죽을만큼 열심히 살아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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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 멀리 바당에 들어가신분이 아이님?
멋져요
잠녀 : 존경스럽습니다.
거침없이 바다로 뛰어 들어가시는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