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푸

나의10~20대 추천곡~

|

댓글 2개

진짜 눈 감으면 그 때가 보이는듯 하네요 ㅠㅜ

90년 동독에 이어

91년 무너지지 않을거 같던 소련이라는 커다란 연방이 무너지는게 엄청난 충격이였죠 곧 북한도 개방을 하고 통일로 갈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사이먼 & 가펑클의 노래들은 그무렵 TV에서 방영했던 영화 졸업속에서 마지막 엔딩 신에서 듣고 아련함으로 뇌리에 깊이 새겨졌었는데

몇달 전 케이블 티비에서 졸업이 나오던데 그 때 감정이 잠깐 살아 나더군요

 

다른 지역에서 올라와 큰어머니 댁에서 학교 다니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집에서 카세트 테잎을 통해 듣던 노래가 사이먼 & 가펑클 노래라

더 생각이 납니다

동감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개월 전 조회 187
1개월 전 조회 171
1개월 전 조회 139
1개월 전 조회 104
1개월 전 조회 289
1개월 전 조회 83
1개월 전 조회 328
1개월 전 조회 128
1개월 전 조회 227
1개월 전 조회 131
1개월 전 조회 224
1개월 전 조회 139
1개월 전 조회 193
1개월 전 조회 144
1개월 전 조회 105
1개월 전 조회 298
1개월 전 조회 171
1개월 전 조회 237
1개월 전 조회 203
1개월 전 조회 220
1개월 전 조회 158
1개월 전 조회 133
1개월 전 조회 68
1개월 전 조회 264
1개월 전 조회 255
1개월 전 조회 234
1개월 전 조회 213
1개월 전 조회 80
1개월 전 조회 56
1개월 전 조회 14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