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10~20대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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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진짜 눈 감으면 그 때가 보이는듯 하네요 ㅠㅜ
90년 동독에 이어
91년 무너지지 않을거 같던 소련이라는 커다란 연방이 무너지는게 엄청난 충격이였죠 곧 북한도 개방을 하고 통일로 갈수 있는거 아닌가 하고...
사이먼 & 가펑클의 노래들은 그무렵 TV에서 방영했던 영화 졸업속에서 마지막 엔딩 신에서 듣고 아련함으로 뇌리에 깊이 새겨졌었는데
몇달 전 케이블 티비에서 졸업이 나오던데 그 때 감정이 잠깐 살아 나더군요
다른 지역에서 올라와 큰어머니 댁에서 학교 다니던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집에서 카세트 테잎을 통해 듣던 노래가 사이먼 & 가펑클 노래라
더 생각이 납니다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