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해가 다 저물어 가네요...

밥도 안줘도 수고비도 안줘도 연료도 안줬는데 이 놈의 시간은 왜 이리 잘 가는것인지...
나쁜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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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시간이야말로 무한동력이군요.

뭔가를 더 했다고 느끼기도 전에
한 해가 또 끝나버리는군요.

 

밥도 수고비도 없이 이렇게 가는 걸 보면,

무한동력은 참 독한 연료로 움직이나 봅니다.

나이 들 수록 세월이 빨리 간다더니, 
정말 한 해 한 해 다르네요. 
이젠 그냥 광속으로 가는 느낌!

다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내년엔 더욱 더 빡신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ㅋㅋ

시간이란 것이 무한 동력이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시간은.. 추억을 대가로..

진짜 나이들수록 세월이 넘 빨리 지나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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