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새해 첫 날

왠지 그냥 보내기엔 아쉬운 ^^;;

처음이란 그런걸까요

모른 척 못본 척 하려 하다가도

괜히 눈 길이 한번 더 가는게 처음에 대한 시선인 것 같습니다

그누보드를 사랑하는 여러분

올 해는 소망하는 것과 희망하는 것, 올바르게 바라는 것들이 아름답게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허전해서 사진 한장

오늘 찍은 것은 아니고 제작년 가을즈음 찍은건데 저긴 금강 하구둑이라고

군산과 장항을 잇는 하구둑입니다

1994041604_1767275869.0137.jpg

|

댓글 3개

여기 sir은 사진 좀 찍으시는 분들 많으신듯하네요.

@김하늘™ ^^;; 제 것은 모두 폰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좋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이가 드니 그때 그때를 담아 두고 싶은 욕심이 생겨서 더 그런거 같습니다

@예뜨락 와... 휴대폰이라니 놀랍습니다.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4일 전 조회 390
200433 4일 전 조회 55
200432 4일 전 조회 35
200431 4일 전 조회 31
200430 4일 전 조회 23
200429 4일 전 조회 26
200428 4일 전 조회 96
200427 4일 전 조회 70
200426 4일 전 조회 42
200425 4일 전 조회 38
200424 4일 전 조회 35
200423 4일 전 조회 31
200422 4일 전 조회 11
200421 4일 전 조회 50
200420 4일 전 조회 73
200419 5일 전 조회 72
200418 5일 전 조회 101
200417 5일 전 조회 61
200416 5일 전 조회 71
200415 5일 전 조회 178
200414 5일 전 조회 94
200413 5일 전 조회 191
200412 5일 전 조회 277
200411 5일 전 조회 147
200410 6일 전 조회 228
200409 6일 전 조회 163
200408 6일 전 조회 126
200407 6일 전 조회 186
200406 6일 전 조회 131
200405 6일 전 조회 194
200404 1주 전 조회 9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