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시작된 지 한참인데, 아직 올 해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갈피를 못 잡고 있네요.

· 2026-01-13 (화) 02:04:58 · 2658 · 4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어제 같은.. 너무 쉬었나봅니다.
1명이 반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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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1-13 (화) 02:54:52
내일을 오늘같이 살면되죠 ㅎ
2026-01-13 (화) 03:12:11

그렇게 한 번 살아보겠... 응? 

그러면, 안되잖아요 ㅠㅠ 

2026-01-13 (화) 03:54:32
신박한 ?방식인대요???
사실 제가 이 신박한 방식으로 사는 유형의 사람??????이긴 합니다.
내일을 오늘같이...
근데 오늘을... 좋은 오늘이 아니라 무의미한 오늘로 보내서 문제라는거 ㅠㅠ
지난간 과거와  다가올 미래는 생각을 버린다 그냥  오늘은 오늘같이 내일은 내일같이~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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