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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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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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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최소한 왜 눌러야 하는지, 무엇이 남는지는 전달돼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의 흐름에선 참여를 유도한다기보다,
의미를 해석할 수 없는 숫자만 쌓는 버튼처럼 느껴지네요.
불편한 점은 깜박임이 아니라, 행동의 의미가 해석되지 않는다는 점이라고 봅니다.
누르게 만드네요. :-)
그 또한 재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