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제미나이....당황한 나..
어제...부탁을 받아서 단체 규약/규정 개정한 내용을 올려달라고 해서, 작업을 하려다가 너무 귀찮아서
제미나이 시켜야 되겠다...했습니다.
한글파일로 서른페이지가 넘기땜에....일반페이지로 코딩하기 너무 귀찮았었거든요....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전문을 올려주고, 이쁘고 보기 좋게 코딩해봐....했더니..
첨에는 잘 나가다가 ....(중략).... 이러고 자빠졌네요....
황당해서...
"내가 그거 하기 싫어서 너 시킨건데....중략을 해??? 꼼수 부리지 말고 첨부터 끝까지 다 코딩해!!!"
라고 했더니....
죄송 하다고 하더군요...... 짜식...
아주 혼구녕을 내줬습니다...ㅋㅋ
제미나이 시켜야 되겠다...했습니다.
한글파일로 서른페이지가 넘기땜에....일반페이지로 코딩하기 너무 귀찮았었거든요....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전문을 올려주고, 이쁘고 보기 좋게 코딩해봐....했더니..
첨에는 잘 나가다가 ....(중략).... 이러고 자빠졌네요....
황당해서...
"내가 그거 하기 싫어서 너 시킨건데....중략을 해??? 꼼수 부리지 말고 첨부터 끝까지 다 코딩해!!!"
라고 했더니....
죄송 하다고 하더군요...... 짜식...
아주 혼구녕을 내줬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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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요즘 Claude code 같은 툴들은 긴 문서나 텍스트가 긴작업이 있다면 그걸 다 읽어서 직접 쓰지 않고
변환하는 파이선 코드 같은걸 간단하게 짜서
돌리고 검증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ChatGTP 에서 제안된 코드도 처음에는 온전하게 제공하지만
여러번 수정을 반복하다보면, 일부는 변동없다면서 중간이 뚫린 상태로 코드를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적용전에 코드 비교하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작년초쯤인가 클로드와 한참 서로 시비걸때가 있었는데 코딩하기 싫었던지.
아래는 클로드가 알려준 답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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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해주신 이미지를 보니 직인(직인생략)인 왼쪽 구석에 처박혀 있는 문제도 보이네요. 이건 mPDF가 CSS의 vertical-align이나 inline-block을 렌더링할 때 발생하는 특유의 버그일 수 있습니다. 테이블(<table>) 구조로 바꾸면 확실하게 해결됩니다.
우선 폰트 파일부터 찾아보겠습니다.
폰트 설정: fontdata 설정에 nanummyeongjo 키를 명시적으로 추가하고, 파일명을 매핑해줘야 mPDF가 인식합니다. (단순히 파일만 넣는 다고 인식하지 않습니다)
직인 위치 수정: inline-block 대신 <table> 을 사용하여 직인과 발급기관명을 하나의 셀 또는 행에 가두어 정렬을 강제하겠습니다. (mPDF 레이아웃의 만병통치약은 테이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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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디자이너가 잘 잡아준 로고 위치는 아래처럼 헛소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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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가 공백이 좀 있어보여서 margin을 조정하겠습니다.
p.s. 파일 작업일자를 찾아보니 5월이네요.
전기 줄이는 학습이 되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전기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