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3과 4사이의 그 어디쯤에 있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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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람 심리가 참 어렵네요...
제가 현실에서 본 것 중에는 자기 기분 따라서 학생들 대하고 히스태리 부리면서 막상 자기는 엄청 공정하고 프로패셔널하게 아이들을 대했다고 생각하는 선생이 있습니다. 말끝마다 신경질~ 한숨. 이따구로 할거면 왜 세금 받아 알하나 했던 사람~
수평적 사회를 추구한다고 하는 서구식 교육의 폐해인듯도 합니다.
그렇다고 서열만을 강조하는 것도 문제가 있고..
어느 순간 부터는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가 만을 따지는 인상입니다.
인성 교육은 대학진학 및 성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교육의 효울성(?)을 주장하는 경우도 보이니
점점 더 세상이 퍽퍽해 지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5단계를 이루어야 유의미한 차이이고, 그냥 부처님 한토막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1단계 유딩 초딩부터 5단계 부처까지 공존하는 다이내믹한
인간으로 살아가고자 하는데요... 아쉬운대로 3단계 초입이라도 들어서면 좋겠는데
현실은 2단계를 못 넘는 것 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