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변화가 있으려나 봅니다.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Sir의 분위기가 헝클어질 때와 시스템의 변화가
맞아 떨어질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관리자님의 새로운 시도가 어떤 모습으로 가시화 될지 기대됩니다.
하루 두번의 글쓰기 기회...
이렇게 한번 날립니다.
저도 변화가 필요한 것 같아서 서명 바꾸었습니다.
그누에 오시는 분들이 오시게 된 동기는 저마다 달라도
두가지는 분명할 것 같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오신다는 것과
즐겁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
함께이기에 더 즐거운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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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즐겁기 위해서 오신다는 것....
이것은 곧...
>자신을 위해서 오신다는 것
~을 지칭하기도 합니다.
(자기만족이지요.)
(물론, 재미가 떨어져도 떠납니다.)
여전히...저아닌 다른 사람과 저리도 진한 키스를...ㅠ.ㅠ
&
aechae가 연결이 안되네요.
저만 그런가요?
만만하다고 걸핏하면 호작질입니다.
바이러스 퇴치 실패하여 sp1로 바꾸었습니다...ㅠ.ㅠ
헐랭이님 버전을 경상도 사투리에 대입하여....이칼깁니데이..
음마야...뭐..이런 요상시러분게 다 있노....그칼깁니다.
조용히 찌그러져 있을려고 동적인 부분 다 없앴습니다.
같이 추어탕에 소주 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