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뜻 없습니다. 세상 모든게 그러하듯이 스스로의 눈에 거슬린다면 쳐다보지 않으면 될것이요. 마음이 아프다면 혼자 치료해야 겠지요. 점점 어수선하고 혼란스럽고 한 분위기에 편승하지 못하는 성격이라 가끔 눈팅이나 하려 합니다. 어떤 생각인지는 제 서명을 보시면 앱니다...^^
잠수함에 제가 오르니 정원이 꽉차서 오리주둥이님을 초대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가능하면 준비할 수 있는 최고로 큰 산소통(?)을 준비를 했는데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가는것도 아니요 나타나야 할때는 나타났다 바람처럼 가렵니다....
아무쪼록 지구정복(?)의 꿈을 실현하시길 기원합니당....^^
댓글 12개
정말 그러시리라 생각 못했는데... 눈팅만 하시다가 제가 보고싶어져서 글남기게 될걸
이미 잘 알지만 잠시나마 저를 잊고 잠수 한 번 해보시려고 하시니 안타깝습니다. 꾸벅.
잠수함에 제가 오르니 정원이 꽉차서 오리주둥이님을 초대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가능하면 준비할 수 있는 최고로 큰 산소통(?)을 준비를 했는데 얼마나 버틸지 모르겠습니다.
아주 가는것도 아니요 나타나야 할때는 나타났다 바람처럼 가렵니다....
아무쪼록 지구정복(?)의 꿈을 실현하시길 기원합니당....^^
해저 경치를 만끽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오시기를 ~~~
... 안웃기더라도 허리삐끗한 오리를 위해 웃어주시는 여유가 있는 오후되시길.. ㅠ.ㅠ
rss 버튼이 있어서 비밀글이 무용지물이네요...
오늘 오전에도 접근권한(자유게시판에서 로그인하지 않고 글쓰기 모드로 직접 접근)을
테스트 해 본 결과 페이지가 권한없음을 안내하는 곳에서 멈춰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