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가 된 송아지.. ㅠ.ㅠ
어제 야밤에 사람을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기타등등 하고 집에와서 갑자기 씨익 웃으며
고스트 돌린지 얼마 안된 컴이 또 맛이가서 다시 고스트 돌리고 서버관련으로 준비할게 있어서 열나게 준비하고 ...
그러니 해가 반짝 하고 뜨더군요. 아침 7시가 넘었습니다.
담배피고 자려고 담배를 피우러 나갔습니다.
갑자기 입에서 저도 모르게 동요가 흘러나오더군요.
" 무궁화~ 무궁화~ 얼룩 무궁화~ 엄마....... ????? "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젠장... ㅠ.ㅠ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중략.. 끝.
송아지가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무궁화로 변신하는 둔갑술 동요였습니다. 흙 ㅜ.ㅡ
고스트 돌린지 얼마 안된 컴이 또 맛이가서 다시 고스트 돌리고 서버관련으로 준비할게 있어서 열나게 준비하고 ...
그러니 해가 반짝 하고 뜨더군요. 아침 7시가 넘었습니다.
담배피고 자려고 담배를 피우러 나갔습니다.
갑자기 입에서 저도 모르게 동요가 흘러나오더군요.
" 무궁화~ 무궁화~ 얼룩 무궁화~ 엄마....... ????? "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젠장... ㅠ.ㅠ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중략.. 끝.
송아지가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무궁화로 변신하는 둔갑술 동요였습니다. 흙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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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지구정복의 날이 멀지 않았나 봅니다....ㅎㅎㅎ
.... 호~~~~ ㅠ.ㅠ
안 먹으면 될텐데...
> '흙 ㅜ.ㅡ'
밥먹으면 될텐데...
아흙~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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