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가 된 송아지.. ㅠ.ㅠ

· 18년 전 · 3061 · 13
어제 야밤에 사람을 만나고 인사도 드리고 기타등등 하고 집에와서 갑자기 씨익 웃으며
고스트 돌린지 얼마 안된 컴이 또 맛이가서 다시 고스트 돌리고 서버관련으로 준비할게 있어서 열나게 준비하고 ...

그러니 해가 반짝 하고 뜨더군요. 아침 7시가 넘었습니다.
담배피고 자려고 담배를 피우러 나갔습니다.
갑자기 입에서 저도 모르게 동요가 흘러나오더군요.


" 무궁화~ 무궁화~ 얼룩 무궁화~ 엄마....... ????? "

뭔가 좀 이상했습니다.

젠장... ㅠ.ㅠ
"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소도 얼룩소~" ..중략.. 끝.

송아지가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무궁화로 변신하는 둔갑술 동요였습니다. 흙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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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송아지의 소령진급을 축하합니다...
추르륵~ ㅠ_ㅠ
역시 ~~~ 뭔가가 좀 다르시군요 ....^^

지구정복의 날이 멀지 않았나 봅니다....ㅎㅎㅎ
뭔가가 다르다기 보다는... 가사가 다르죠 ㅠ.ㅠ
[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 야!!!!!!!!!!!!!!!!!!!!!!!!!!!!!!!!!!!!!!!!!!!!!!!!!!!!!!!!! -_-++++
.... 호~~~~ ㅠ.ㅠ
노고가 많으시네요^^
지리산 노고단에 가서 이 견딜 수 없는 마음을 달래고 싶습니다.
쟤 흙 먹고 울어~

안 먹으면 될텐데...

> '흙 ㅜ.ㅡ'
나스카님 결혼하고 흙먹어~
밥먹으면 될텐데...
아흙~ ㅜ.ㅡ
^^ 잼있네요~
나도 그림 띄우고 보자.
<img src="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http://sir.co.kr/data/file/cm_free/597868207_e9bc59d1_ggg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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