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당]님 토지관련 상담입니다..
도대체 어디가 궁금한거지 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서 오려봅니다.
제가 궁금하게 생각하고 있는 곳입니다.
건축선은 대로변(35m),보도(2m)에 저촉되어있어서 그런것으로 나름대로 판단합니다.
솔직히 표시된 부분이 가격대가 저렴하다면 손대볼까..하는..생각에..ㅎㅎ
그나저나 가격대를 알아야 예산을 짜볼텐데...에궁..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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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새해 대박을 향하여 부동산업계로도 진출 하시는겁니까?
>>..<< 그리 말해놓고선 .. 가격 안오를때...마누라보고 사라 시켜서 내년에 비싸게 팔려고
ㅋㅋ... 속일게 따로잊지 에휴.
요즘은 이사다녀도 어느날갑자기 집팔렸다고 나가달라는 곳이 많아서....쩝~^^..@
지금은 주택가일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상업지역화 될 수 있기 때문에...
호가는 평당 2천만원 넘을지도 몰라요.
재개발을 목적으로 투기를 하는 사람들이 밀집해 있구요.]
옛날에 길건너 마포구청쪽에 땅보러 여러번 갔었거든요^^
<ㅋㅋㅋㅋ> 장가가면 얼룽 사야징.ㅠ
오피스텔 함 봐여. 오피스텔이 시세는 늦지만 수요가 꾸준한 지역이고
판교와 강남으로 삼성본사 이전하면 수요가 커서 단기시세도 가능할겨.
요즘에 집도 없는 사람... 장가가기 힘드려여... (염장...ㅋㅋ)
언젠가는 수도권 남부선(여주-판교-평촌-인천공항)이 세워지면 사통팔달의 교통이죠.
2년전 추천했을 때 사람들이 어이 없다고 항의했지만 2년동안 집값 100% 올랐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정한 상승이 시작이죠. 고소득자들이 늘어나는 지역이라서 정부의
의지와는 달리 집값의 지속상승은 계속될 것이고... 지역을 잘 고르면 재개발투자도
가능합니다. 성남지역의 경우 8천만원짜리 다세대가 지금은 3억이 넘습니다.
3년전 물건 사러 가려다가 관뒀더니 4배이상 올라서 속 끓였던 지역이죠.
그래서 요즘에는 상가를 보러 가끔씩 답사 다니고 있습니다 ^^
여하튼..나라님들 말은..한귀로 흘려들.....ㅌㅌㅌㅌ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