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른 곳 같지 않게 나이대가 높은 것 같아요.
설을 몇일 지나고 새로운 한 해가 돌아오니 아무래도 무감감해지려고 해도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는 것에 대한 두려움 아니 불안감을 떨쳐 버릴 수 없더군요.
제가 이쪽일을 전문적으로 했던 사람도 아니지만 아니 이 쪽 일을 놓은지 오래지난 후에 이쪽일을 다시 시작하려 준비하고 있지만 많이 어렵더군요.
다른 사이트이지만 3년 전에 phpschool에서 활동을 많이 했었지요.
아마 이곳 포인트 랭킹으로 따진다면 포인트랭킹 20위 안에 들 정도로 ......
참 많이 변하고 달라진 것들을 느끼지만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것에 지금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곳을 안지 이제 두 달여 지났고 새로운 것들을 제 홈페이지에 적용하면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참 늦은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하고 어렵게 생각하는데 이곳을 찾는 분들의 나이대가 저랑 비슷한 연배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희망아닌 희망을 품는 것 같습니다.
꼭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다른 사이트보다는 연령대가 높은 분은 분들이 이곳에 많이 참여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차분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예전 phpschool도 참 좋은 곳이였고 지금도 좋은 곳이지만 예전에 많은 문제점들이 있어 게시판을 폐쇄하기도 하고 회원제를 시작하기도 했었지요.
제가 이곳을 평할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제가 평하자면 전체적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느낌니다.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작년엔 아니 작년 여파로 인해서 지금까지도 참 많은 어려움으로 힘들어서 많이 지치고 어려웠는데 올해는 그런 것들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올 해가 제 해더군요.
돼지가 복을 많이 준답니다.
오늘 주무실 때 제 꿈 꾸시고 로또 한번 사보세요. [악몽은 아닐 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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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개
처음으로 제가 이런것 하나 만들어야 겠다는생각에 작업중입니다.
더 일이 많군요 ^^;
이곳은 큰형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ㅋㅋ
이곳엔 큰형님, 큰누님들이 많으신 것 같아요.
나이 어린 제가 글을 잘 못 쓴 것 같아요. ㅠㅠㅠ
아이입니다~~
황금돼지 해 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사모님께서 혹시..그누에 접속하시면 어쩌실려구~~
참.. 제가 미꾸라지면.. 제 조카는 ...미꾸라지 삼촌 조카..
미꾸라지 취소합니다.
제가 착각했습니다.
몇일전에 선보신 것을 잊어버렸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