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실례를...드림팀님께..
성명이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수정이 안되는군요.
날 밝은 후 리자언냐께 말씀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이미지와 글씨가 깨져 보이는 것은 리사이즈 되어서 그런것이므로
서명란에 넣으면 깨끗하게 보입니다.
이글 다 올렸다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다시 보니....드림팀님 아이디로....@@
드림팀님이 드림팀님만 보세요...라는 제목..@@
로그아웃하고 제 아이디로 다시 올립니다.
쓸 때마다 헷갈립니다.
드림팀닌
드림민팀
드린님틴
드림티밈
...
=3=3=3=3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3개
드림팀닌
드림민팀
드린님틴
드림티밈
읽을때마다 침 튀겨지네요..ㅎ
링크를 새창으로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저가 좋아하는 독수리도 3마리 씩이나..
^^
컨셉이 저하고 딱 입니다..늙은 블랙이글..
엄마 독수리,아빠독수리,새끼독수리..참 평화롭게 날라 다니는군요..
잡히기 전에 도망 가야혀...
=3=3=3=3
내가 뜨락님 땜시 못살아요..
수십년 수절한 ,,이시대의 마지막 남은,, 유일한 순수 청렴 홀애비라고 강조 좀 해주셔요^^
이슬처럼 순수한 영혼과
티 없는 열정을 지니신
이시대의 마지막 남은 로맨티스트이자
청렴 싱글 맞으십니다...^^
어쩌면 쪽집게처럼 딱 맞추십니까..
그 신통력 존경 합니다 ㅡㅡㅋ
그렇게 글 안고쳐주고 게길거다 이거지?
...라는 압력은 절대로 받지 않았습니다....절대로..ㅠ.ㅠ
궁금해지는데요.... ^^
사실은 거창한 꿈이 아니라서 마음 속 깊이 숨겨두었네요. 꺼내 오려면 시간이 걸려서
나중에 날사님께 살짝꿍 말씀 드리지요..
두분 글 재밌게 잘 읽다 갑니당~~
예전에 어렷을적 강원도 산골에서 보던 철길이 떠오르네요..
시간이 이리도 흘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