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없네요. ㅜ.ㅡ 배추님 눈치도 보이고.. 아흑

· 18년 전 · 2462 · 4
저는 아직 설 연휴를 마치고 복귀를 안했습니다.
놈팽이만의 여유랄까요.. 훗~~( ㅜ.ㅡ )
 
근데 왠지 할일은 태산입니다.
배추님께 뭔가 해드려야 하는것도 있는데.. 어쩌다 보니 내일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와중에 3월 초 부터는 또 어딘가에 휴대용 게임기를 받고 가야하는곳 있어서
그 전에 여러 사람들 만나고 인사도 드려야 하구요.
일 하나가 끝나면 여유있게 뭔가를 진행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정말 정신이 없이 바빠졌네요.
 
오늘 심야버스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주변 정리를 좀 하러 돌아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나보다 더 바쁜 놈팽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해!!!! ( 많으면 어쩌지. 덜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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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ㅡ.ㅡ^
덜덜덜~
덜덜덜덜~~~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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